이요나(1948년~2024년 7월 30일)는 여장을 하고 게이와 트랜스젠더가 섞여일하던 성소수자 클럽에서 공연했다가, 이후 탈동성애를 하여 홀리라이프를 설립하는등 탈동성애 운동을 했던 목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