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4년 만에 라디오로 복귀한 가수 이소라가 특별한 기념일을 맞았다.
이소라가 진행하는 KBS 해피 FM '이소라의 메모리즈'(106.1MHz)가 16일로 방송 100일을 맞이하는 것.
15일 제작진은 "'이소라의 메모리즈'가 16일 방송 100일을 맞아 청취자들이 선정한 '내 인생의 팝송'으로 특집방송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추억을 부르는 라디오'를 표방하며 지난 4월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소라의 메모리즈'는 게스트 없이 오로지 사연과 신청곡 만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신청곡 위주의 즉석 선곡으로 청취자들의 참여를 최대화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100일을 기념해 실시한 애청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소라의 메모리즈'는 청취자들에게 '힐링, 친구, 따스함, 추억, 활력소' 등의 의미로 다가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억의 팝송이 너무 편안하고 좋다' '옛날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다'라는 청취자들의 호평도 잇고 있다.
한편 이소라는 9월 장기 소극장 공연을 통해 가수로서의 활동도 재개할 예정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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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부르는 라디오'를 표방하며 지난 4월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소라의 메모리즈'는 게스트 없이 오로지 사연과 신청곡 만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신청곡 위주의 즉석 선곡으로 청취자들의 참여를 최대화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100일을 기념해 실시한 애청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소라의 메모리즈'는 청취자들에게 '힐링, 친구, 따스함, 추억, 활력소' 등의 의미로 다가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억의 팝송이 너무 편안하고 좋다' '옛날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다'라는 청취자들의 호평도 잇고 있다.
한편 이소라는 9월 장기 소극장 공연을 통해 가수로서의 활동도 재개할 예정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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