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NC 다이노스 시즌
2025년 NC 다이노스 시즌은 NC 다이노스가 KBO 리그에 참가한 13번째 시즌이다. 감독은 이호준이다. 주장은 박민우로, 부상으로 박민우가 전열에서 이탈하자 서호철이 임시 주장을 맡았다.
외인선수로는 맷 데이비슨과 150만 달러에 재개약을 하고 라일리 톰프슨과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팀은 여러 홈구장 관련 이슈가 겹치며 시즌 내내 중하위권을 맴돌았으나, 시즌 막판 9연승을 달린 끝에 극적으로 10팀 중 5위에 안착하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이후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1차전에서 승리했으나, 주요 선수들의 부상 이탈로 인해 2차전에서 패배하여 탈락함에 따라 최종 순위는 5위로 확정되었다.
한편, 2025 울산-KBO Fall League에서는 B조 1위에 올라 준결승에 진출했고, 준결승에서 LG 트윈스를, 결승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타이틀
[편집]-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 김주원
-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국가대표: 서재응
- KBO 골든글러브: 김주원 (유격수)
- KBO 수비상: 김형준 (포수), 박민우 (2루수), 김주원 (유격수)
- 리얼글러브: 김형준 (포수), 김주원 (유격수)
-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조아바이톤 에이상: 김주원
- 스포츠서울 올해의 기량발전상: 김주원
- 올스타 선발: 박민우 (2루수), 박건우 (외야수 1위)
- 올스타전 추천선수: 배재환, 김형준, 김주원
- 올스타전 우수수비상: 박건우
- 출장(타자): 김주원 (144)
- 희생플라이: 데이비슨 (14)
- 선발등판: 로건 (31)
- 다승: 라일리 (17)
- 선발승: 라일리 (17)
- 타석 당 최고 볼넷 비율: 권희동 (16.9)
- 순출루율: 권희동 (0.147)
- 포지션 RAA: 김주원 (12.40)
- 득점권 타율: 박민우 (0.432)
- 득점권 출루율: 박민우 (0.504)
- 득점권 OPS: 박민우 (1.189)
- 순수 WPA: 박민우 (2.39)
- 그라운드 홈런: 한석현 (1)
- 4점 홈런: 박건우 (2)
- 좌중간 홈런: 데이비슨 (13)
- 센터측 홈런: 데이비슨 (8)
- 순수타점/주자수: 박민우 (21.8%)
- 잔루/타석: 김주원 (29.8)
- 홈스틸: 박민우, 최원준, 최정원, 김주원 (1)
- 이중 도루: 김주원 (7)
- 포일 사이 진루: 박민우 (3)
- 더블스틸 실패 사이 진루: 최원준 (2)
- 스트라이크 존 밖 투구 최저 스윙 비율: 권희동 (17.8)
- 슬라이더 안타율: 김휘집 (0.381)
- 슬라이더 장타율: 김휘집 (0.786)
- 투구 수: 로건 (3037)
- 구원 이닝: 전사민 (82.1)
- 2루 견제 아웃: 목지훈, 라일리, 김진호 (1)
- 구원 경기 당 이닝: 구창모 (4)
- 구원 경기 당 투구 수: 구창모 (78)
- 초구 헛스윙 유도율: 라일리 (11.3%)
- 스트라이크 존 한가운데 투구 비율: 라일리 (7.2%)
- 루킹 탈삼진: 라일리 (58)
- 커브 구종가치: 라일리 (24.3)
- 블로킹 관련 득점 기여도: 김형준 (5.09)
- 포수 도루 저지율: 김형준 (35.6)
- 포수 홈스틸 저지: 김형준 (1)
- 팬그래프 국제 유망주 랭킹: 김주원 (50위)
퓨처스리그
[편집]-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동메달: 김건태(코치), 김준원, 이세민
- 리얼글러브 퓨처스리그: 고승완, 김태훈, 김정호
- 퓨처스 올스타: 정현창 (3루수), 김준원, 노재원, 신민우
- 도루: 박영빈 (24)
- 탈삼진: 신영우 (92)
울산-KBO Fall League
[편집]- 울산-KBO Fall League MVP: 신재인
- 울산-KBO Fall League 우수투수상: 원종해
- 출장(타자): 고승완, 박영빈, 홍종표 (14)
- 홀드: 노재원 (4)
- 이닝: 원종해 (19.2)
- 탈삼진: 원종해 (22)
시범 경기
[편집]- 오프더야구 시범경기 베스트 라인업: 김주원 (유격수)
- 희생번트: 김주원 (1)
- 타석 당 볼넷 확률: 장창훈 (50%)
- 순출루율: 장창훈 (0.500)
- 타석 당 최다 투구 상대: 장창훈 (6.00)
- 컨택률: 신용석, 장창훈 (100%)
선수단
[편집]- 선발투수: 라일리, 로건, 신민혁, 구창모, 김녹원, 목지훈, 신영우, 김태경
- 구원투수: 김진호, 김영규, 배재환, 전사민, 손주환, 한재승, 임지민, 조민석, 임상현, 김민규, 김태현, 하준영, 김태훈, 최우석, 김시훈, 이용찬, 이준혁, 최성영, 김재열, 임정호
- 마무리투수: 류진욱, 소이현
- 포수: 김형준, 김정호, 안중열, 박세혁
- 1루수: 데이비슨, 도태훈, 한재환, 서호철
- 2루수: 박민우, 홍종표
- 유격수: 김주원, 김한별
- 3루수: 김휘집, 정현창
- 좌익수: 권희동, 이우성, 김범준, 박한결
- 중견수: 최정원, 한석현, 천재환, 박영빈, 오태양, 김성욱, 최원준
- 우익수: 박건우, 손아섭, 박시원
- 지명타자: 오영수, 안인산, 고승완, 송승환
시즌 요약
[편집]3~4월
[편집]3월 22일 ~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개막전을 치뤘다. 이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3~4월 10승 17패를 기록하면서 9위로 마감했다. 경기 외적으로 홈 개막 시리즈인 3월 2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경기장 구조물 추락 사고가 발생하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후 홈 경기를 치루지 못하면서 체력 및 훈련 부족으로 경기력이 감퇴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타격에서는 손아섭이 93타수 35안타 17타점 10득점 타율 0.376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고, 투수진에서는 라일리가 38 2/3이닝 4승 2패 47탈삼진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했다.
여담
[편집]- 데이비슨은 8월 2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등판하여 0.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데이비슨은 KBO 리그 외국인 야수 최초 투수 등판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