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어 좋은 날 (영화)
외관
| 감독 | 이장호, 배창호(조감독) |
|---|---|
| 각본 | 이장호 |
| 제작 | 이우석 |
| 원작 | 최일남의 《우리들의 넝쿨》 |
| 촬영 | 서정민 |
| 편집 | 김희수 |
| 음악 | 김도향 |
| 개봉일 |
|
| 시간 | 113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줄거리
[편집]이 영화는 세 명의 젊은 노동계급 친구들의 삶을 따라간다. 춘식은 이발소에서 일하며 동료인 유 양을 사랑한다. 호텔 직원인 길남은 미용실에서 일하는 진옥을 사랑한다. 삼인조 중 가장 순진한 덕배는 중국 식당에서 일하며 공장 노동자와 부유한 명희 사이에서 갈등한다. 세 젊은이는 함께 술을 마시며 자신들의 삶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을 이야기한다. 영화 말미에 춘식이 폭행죄로 체포되고 길남이 군 복무를 시작하기 위해 떠나면서 그들은 헤어진다.[1]
출연
[편집]수상
[편집]-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1980)
- 감독상: 이장호
- 편집상: 김희수
- 신인상(남): 안성기
- 제17회 백상예술대상 (1981)
- 영화부문 대상: 동아수출공사
- 영화부문 작품상: 동아수출공사
- 영화부문 신인연기상: 김성찬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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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ammarco, Tom (2009년 10월 10일). “A Good Windy Day (1980)”. 《Seen in Jeonju》. 2013년 7월 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