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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좋은 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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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좋은 날
감독이장호, 배창호(조감독)
각본이장호
제작이우석
원작최일남의 《우리들의 넝쿨
촬영서정민
편집김희수
음악김도향
개봉일
  • 1980년 11월 27일 (1980-11-27)
시간113분
국가대한민국
언어한국어

"바람 불어 좋은 날"은 이장호 감독의 영화다. 1979년 발표된 최일남의 소설 우리들의 넝쿨이 원작이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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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세 명의 젊은 노동계급 친구들의 삶을 따라간다. 춘식은 이발소에서 일하며 동료인 유 양을 사랑한다. 호텔 직원인 길남은 미용실에서 일하는 진옥을 사랑한다. 삼인조 중 가장 순진한 덕배는 중국 식당에서 일하며 공장 노동자와 부유한 명희 사이에서 갈등한다. 세 젊은이는 함께 술을 마시며 자신들의 삶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을 이야기한다. 영화 말미에 춘식이 폭행죄로 체포되고 길남이 군 복무를 시작하기 위해 떠나면서 그들은 헤어진다.[1]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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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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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1980)
    • 감독상: 이장호
    • 편집상: 김희수
    • 신인상(남): 안성기
  • 제17회 백상예술대상 (1981)
    • 영화부문 대상: 동아수출공사
    • 영화부문 작품상: 동아수출공사
    • 영화부문 신인연기상: 김성찬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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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ammarco, Tom (2009년 10월 10일). A Good Windy Day (1980). Seen in Jeonju. 2013년 7월 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