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브랜디)
외관

상세
[편집]조지아는 오래 전부터 포도주를 만드는 국가였으며[1], 포도주를 만들고 남은 포도박을 이용하여 차차를 제조하게 되었다.[2] 알코올 도수는 약 40%~50% 정도다.[3]
같이 보기
[편집]사진첩
[편집]각주
[편집]- ↑ “Viticulture and Winemaking Regions | Georgian Wine Guild”. 2026년 7월 9일에 확인함.
- ↑ “A Drink to Last One Thousand Years” (미국 영어). 2026년 7월 9일에 확인함.
- ↑ “Chacha Drinking Culture in Georgia – Summer Language Abroad 2022”. 2026년 7월 9일에 확인함.